title - Blazing Galaxy
genre - waltz core
artist - Frost_Strike
playlevel -
(waxing) 7KEY ★ x 5, ★ x 9, 14KEY ★ x 6
(waning) 7KEY ★ x 6, ★ x 11, 14KEY ★ x 11
(Full) 7KEY ★ x 8, ★ x 12, 14KEY ★ x 9
(동영상에 있는 것은 Full 버전입니다)
7월 17일날 일본의 BMS 리뷰 사이트 b.i.n.에 올라온 곡입니다. BOF2008 당시 Est씨와 같은 팀으로 나왔던 Frost_Strike씨의 곡입니다.
그러고보면 이렇게 '우주'를 소재로 한 곡이 올라온 것도 오랜만이네요. 한때 트랜스곡들 중에 상당수가 '우주'를 소재로 한 것들이 많았는데. ($W씨의 Flight to the Mars라던가)
왈츠코어라는 이름 답게 리듬게임에서는 보기 그렇게 쉽지 않은 3/4박의 트랜스 코어인데, 우주의 '신비로움'을 곡으로 표현했다고 하네요. 물론 이런 분위기도 어째 오랜만.
약 4분 40초나 되는, BMS로서는 상당히 긴 곡인데, 그래서 앞부분을 waxing으로, 뒷부분을 waning으로 따로 떼서 만들어놓은 것이었죠. waxing은 달이 차는 것, waning은 달이 기우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. (그래서 모 리듬게임 수록곡 제목인 waxing and wanding은 오타입니다) 물론 Full 버전은 waxing이랑 waning을 합친 버전이죠.
노트배치는.. 폭타도 폭타지만, 중간중간에 섞이는 스크래치 연타 때문에 난이도는 꽤나 높은 편입니다. 게다가 곡 길이가 길이다보니 풀버전 노트수가 꽤나 많습니다.
트랜스코어 계통을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은 꼭 플레이해보시길 추천.
관련 링크 (bms/e impression note에 리뷰등록한 주소)
http://bin.dot908.net/?mode=detail&no=0611




덧글
료찡 2009/08/16 12:28 # 삭제 답글
I-Sm의 쇼크왈츠하고는 박자구성과 bpm이 같은데 전혀 다른분위기네요
뽀복이 2009/08/22 22:54 # 삭제 답글
waxing and wanding에서 wanding이 사전에 안나오길래 이상해 했었는데 이제 알겠네요